CMHSoft는 게임, 교육, 유틸리티 앱을 만드는 1인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혼자 책임지며, 16개의 앱을 통해 작은 불편들을 해결해왔습니다.
기획부터 심사 제출까지 의사결정 단계가 짧습니다. 아이디어가 실제 앱이 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.
대부분의 앱은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. 각 앱의 App Privacy 항목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문의와 피드백에 개발자가 직접 응답합니다. 중간 단계 없이 바로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됩니다.
지금까지 만든 16개의 앱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. 전체 목록은 앱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CMHSoft는 큰 팀이 아닙니다. 아이디어를 떠올리고, 화면을 그리고, 코드를 쓰고, 심사를 통과시키는 과정을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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